평소 재무상황을 점검한다
‘평소 재무상황 점검’에 동의 이상으로 답한 비율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20대는 33.2점으로, 2022년 55.8점보다 낮아졌습니다.
답이 아닌 이유 투자 기록이 아니라 자기 재무를 꾸준히 살피는지를 묻는 일반 문항입니다. 투자자만 따로 본 값도 아닙니다.
금융감독원·한국은행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만 18~79세 2,400명 면접, 2025-04-29 발표
왜 샀는지, 언제 팔지, 결과가 어땠는지를 적어 두는 한국 개인투자자가 얼마나 되는지 — 이 질문에 답한 공개 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어디까지 찾았는지, 가장 가까운 공식 숫자는 무엇이고 왜 답이 아닌지, 답하려면 무엇을 재야 하는지를 적습니다.
투자자 대상 정기 조사를 내는 기관과, 개인투자자 행태 연구를 내는 기관을 찾았습니다. “매매일지”, “투자일지”, “투자 기록”, “매매 이유 기록”을 묻는 문항을 기준으로 봤습니다.
기록을 직접 묻지는 않지만 가장 가까이 가는 공식 숫자입니다. 각각 왜 이 질문의 답이 아닌지 함께 적었습니다.
‘평소 재무상황 점검’에 동의 이상으로 답한 비율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20대는 33.2점으로, 2022년 55.8점보다 낮아졌습니다.
답이 아닌 이유 투자 기록이 아니라 자기 재무를 꾸준히 살피는지를 묻는 일반 문항입니다. 투자자만 따로 본 값도 아닙니다.
금융감독원·한국은행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만 18~79세 2,400명 면접, 2025-04-29 발표
2023년 57.7%, 2024년 60.0%에서 늘었습니다. 읽지 않는 이유로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41.9%), ‘용어와 내용이 어려워서’(27.5%)를 꼽았습니다.
답이 아닌 이유 남이 써 준 보고서를 읽는지이지, 자기 매매를 적는지가 아닙니다. 받은 자료를 읽지 않는 비율이 최근 3년간 늘었다는 사실까지만 말합니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2025 펀드 투자자 조사」, 만 25~64세 2,500명 온라인, 2026-03-12 공개
매수가격보다 오른 주식을 팔 확률이 내린 주식을 팔 확률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일별 거래내역으로 본 결과입니다.
답이 아닌 이유 설문이 아니라 거래내역에서 본 행동이라, 투자자가 자기 매매를 기록하는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연구보고서 22-02 「국내 개인투자자의 행태적 편의와 거래행태」(김민기·김준석), 2022-02
공개 데이터로는 얻을 수 없어 직접 재야 하는 질문입니다. 설문 답과 실제 행동이 다를 수 있으므로, 묻는 것과 보는 것이 둘 다 있어야 합니다.
각 숫자는 2026-10-22에 원문(보고서·보도자료 PDF)에서 다시 읽었습니다. 점수와 비율, 비율의 분모(누구 중 몇 %인지)는 원문 표현을 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