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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지도

질문 하나에 쓸 수 있는 공개 데이터

질문을 정하면 그 질문에 쓸 수 있는 공개 데이터를 찾아, 데이터마다 무엇으로 서로 이을 수 있는지, 어느 기간이 겹치는지,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를 한 장에 그립니다.

한국 개인투자자

한국 개인투자자는 언제 몰리고, 빚을 얼마나 내고, 어디로 나가며, 자기 매매를 기록하긴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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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셋
7개
앱에 표시 가능
0건
기록 습관 설문

개인 순매수는 볼 수는 있어도 앱에 실을 무료 경로가 없습니다. 매매 기록 여부를 묻는 공개 설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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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권 폐업

서울 상권에서 어디가, 어떤 업종이, 왜 문을 닫는가 — 임대료·매출·유동인구와 함께 볼 수 있나?

28
데이터셋
23/42
확인된 연결
13분기
폐업 × 임대료 겹침

상권 × 업종 × 분기 폐업 수가 들어 있는 표가 있고, 매출·유동인구와는 같은 코드로 바로 이어집니다. 임대료는 코드가 없어 상권 이름으로 짝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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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에서 나온 연구 · 개인은 언제 몰려 샀나 · 빚을 내 산 주식은 얼마나 되나 · 개인은 매매를 기록하나

지도를 만드는 방법

1
찾기
질문을 검색어 여러 개로 나눠 공공데이터포털·서울 열린데이터광장·KOSIS·한국은행 ECOS 같은 곳에서 후보 데이터셋을 찾습니다.
2
메타데이터 읽기
데이터셋 화면과 API 명세에서 제공기관·갱신 주기·기간·칸 이름·이용 조건을 읽습니다. 직접 본 것과 추정한 것을 나눠 적습니다.
3
잇고 판단하기
칸 이름과 코드 체계로 서로 이을 수 있는지, 기간이 겹치는지, 앱에 보여줘도 되는지를 정리합니다.

지금 있는 두 지도는 사람이 조사한 수동판입니다. 지도 페이지는 데이터를 받아 오지 않고 메타데이터만 보여줍니다. 순매수 그래프는 ECOS에서 한 번 받아 둔 값을 싣습니다. 이용 조건 해석은 각 사이트의 약관 문구를 옮긴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