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정하면 그 질문에 쓸 수 있는 공개 데이터를 찾아, 데이터마다 무엇으로 서로 이을 수 있는지, 어느 기간이 겹치는지,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를 한 장에 그립니다.
한국 개인투자자는 언제 몰리고, 빚을 얼마나 내고, 어디로 나가며, 자기 매매를 기록하긴 하는가?
개인 순매수는 볼 수는 있어도 앱에 실을 무료 경로가 없습니다. 매매 기록 여부를 묻는 공개 설문은 찾지 못했습니다.
지도 보기 →서울 상권에서 어디가, 어떤 업종이, 왜 문을 닫는가 — 임대료·매출·유동인구와 함께 볼 수 있나?
상권 × 업종 × 분기 폐업 수가 들어 있는 표가 있고, 매출·유동인구와는 같은 코드로 바로 이어집니다. 임대료는 코드가 없어 상권 이름으로 짝지어야 합니다.
지도 보기 →이 지도에서 나온 연구 · 개인은 언제 몰려 샀나 · 빚을 내 산 주식은 얼마나 되나 · 개인은 매매를 기록하나
지금 있는 두 지도는 사람이 조사한 수동판입니다. 지도 페이지는 데이터를 받아 오지 않고 메타데이터만 보여줍니다. 순매수 그래프는 ECOS에서 한 번 받아 둔 값을 싣습니다. 이용 조건 해석은 각 사이트의 약관 문구를 옮긴 것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